김경윤 | 손세희 | 이승민

Lush : 원하는 스타일, 분위기의 목욕을 즐기세요!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기업에서도 시장 경쟁률을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렌더링 팀은 ‘LUSH’라는 브랜드를 선정하여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상업적인 시선으로 접근하였다. 고객이 원하는 향기, 원하는 색, 원하는 분위기를 선택하여 그것에 가장 알맞은 상품을 자동으로 소개받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전시를 기획하였다.

김경윤 | 손세희 | 이승민 (렌더링)

2020

60cm*60cm

종이, 옥수수 완충제, 우드락, 메탈스티커, 구리실 / 메이키메이키 / Processing